작품 소개
새를 신성시하는 아폴리네르 제국에는 은빛과 금빛으로 이루어진 신조神鳥가 내려오는 날
제국이 영원한 영광을 누릴 것이라는 신탁이 대대로 전해 내려오고 있었다.
아폴리네르 제국의 젊은 황제 리샤르는 반려조 듀라한이 가져온 신조의 알을 발견하고 온 마음을 다해 보살핀다.
드디어 알이 깨지던 날, 많은 기대를 받으며 알 속에서 나온 것은···
"쮸리쮸리!" 들어본 적 없는 울음 소리를 내는 작은 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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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2: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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