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친언니를 데리러 갔다가 우연히 자신의 취향 '천 설'을 만난 '홍난화'.
실수로 난화의 가슴을 만져버린 설에게 미안하다면 데이트를 해달라고 부탁한다.
두 사람은 알콩달콩한 연애를 시작하지만..
비밀스러운 취향을 가진 난화는 내심 설에게 자꾸만 욕심이 난다.
'설이언니.. 하루빨리 울려보고 싶다.'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4:12:19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