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가난과 병에 저버린 어머니와 누나.
재능도, 돈도, 빽도 없는 공시생인 내가 앞으로 있을 10년 간의 기억을 간직한 채로 하루 아침에 10년 전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지금 이 버스 안의 사람들은 모두 몇분도 안되어 죽고 만다.
'…내가 여기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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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2: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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