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소설 속 시녀에 빙의한 줄 알았더니…
이번엔 공주??
남주 '티에리'의 손에 죽을 운명인 못된 시녀 '라리'로 빙의했다.
죽음을 피하고자 티에리를 지극정성으로 보살폈고, 순둥이로 만들었다고 생각했다.
어느 날, 이유도 모른 채 내가 죽기 전까지는.
"공주님께서 깨어나셨어요!" 눈을 떠보니 7년 후란다...
심지어 내가 공주라네?
"전쟁을 피하고 싶다면 공주를 내게 보내."
어느새 폭군으로 자란 티에리가 쳐들어와 나를 자기 나라로 데려가겠다고 한다.
나는 왜 공주로 빙의했을까?
그렇게 착했던 티에리는 어째서 폭군이 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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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2: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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