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오라버니가 내 것이 될 수 없다면, 차라리 죽여버리겠어."
그토록 사랑하던 오라버니 '이안'을 제 손으로 죽인 '헤스티아'.
그러나 3개월 후, '헤스티아' 앞에 '이안'이 다시 나타난다.
다시 돌아온 그는 모든 기억을 잃고, 마치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변했다.
공작가의 모두가 변한 그를 두 팔 벌려 환영하지만, 그를 사랑했던 헤스티아만은 그를 끊임없이 의심한다.
과연, 오라버니는 정말 변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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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2: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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