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항상 양아버지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살아왔다.
딸이라고 주장하는 낯선 두 여자가 침범하기 전까진...
세찬은 그녀들의 불순한 의도를 모른 채 관능적인 모습에 매료되고 결국 가족끼리 넘어선 안될 선을 넘고 만다.
"너 말야.. 하루 종일 내 몸을 훔쳐보느라 정신을 못 차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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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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