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22년간 함께 했던 반려견 겨울이의 죽음 이후 우울함을 떨치지 못하던 지승우.
승우는 집 앞에 버려진 고양이 한 마리를 발견하고는 외면하지 못하고 그만 집으로 데려와 버린다.
하룻밤 새에 부쩍 커버리기라도 한 것인지 작고 귀여운 고양이는 어디가고 잘생긴 중저음의 남자만 덩그라니??
<저는 이분, 주인 되는 사람입니다!> 승우와 고양이씨의 동거 생활은 어디로 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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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2: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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