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른에도 솔로면 우리끼리 결혼하자!"
철없는 중학생 때 소꿉친구와 장난처럼 했던 약속. 시간은 흐르고 흘러, 서른이 되는 해.
대학 시절부터 만나 온 남자친구와 결혼을 앞두고 있던 연화는 갑작스러운 파혼 선언에 충격을 받는다.
멍하니 길을 걷던 중 다가오는 차에 부딪혀 깨어나 보니 10년간의 기억은 사라지고 소꿉친구가 보호자 행세를 하고 있다.
보호자? 네가 내 보호자라고? "우리 정말 결혼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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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2: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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