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우선은 사귀어 보지 않겠습니까?' '네?'
둘 다 어른이니까 재고 따지고 데이트하는 건 귀찮잖아요.
'네?' '그리고 저는 성욕이 강해서 그것도 포함해서 판단해줬으면 합니다.
'성욕??!?!?' 후지카와 치요코는 직장에서 귀찮은 일을 떠맡거나 상대의 기분을 우선하며 손해만 본다.
또다시 휩쓸린 채 맞선을 보게 되지만 그 상대는 맞선 장소로 향하는 도중에 만난 '짜증 나는 정론남'인 이치조였다!
함부로 바른말을 해대는 이치조에게 홧김에 되받아쳤더니 어째서인지 그런 자신을 마음에 들어 하고??
엘리트인 그는 내 앞에서만 달콤하다(가끔 짜증 나고). 하지만 확실히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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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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