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야구 천재와 야구 범재의 힐링 성장 청춘 로맨틱 코미디!
영준은 열아홉 살 때 야구 천재 최현에게 절망감을 느끼고, 7년 째 슬럼프에 허덕이는 중이다.
지긋지긋한 최현과 같은 구단 2군에 턱걸이로 들어간 영준.
애초에 급이 다르고, 리그에서 몇 번 마주친 게 전부인데 최현은 필요이상으로 영준에게 친한 척을 한다.
7년 전 "좋아한다" 고백해오는 최현에게 영준은 "재수없다" 라는 욕설을 남기고 돌아섰다.
그러나 과거 따윈 기억에도 없는 것처럼 자신을 대하는 최현에게 영준은 조금씩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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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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