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토끼 수인인 효진은 버려져 있던 흑표범 수인 지하를 거둬 친동생처럼 키운다.
무럭무럭 자란 지하는 성인이 되자마자 효진에게 매일 사랑 고백을 하지만 효진은 매일 그 고백을 거절한다.
그러던 어느 날 효진에게 준비하지 못한 발정기가 찾아오고, 어쩔 줄 몰라 하는 효진을 지하가 도와주겠다고 나서는데……
"나도 이제 성인이야. 내가 도와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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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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