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왕자로 귀하게 자란 어린 늑대 수인 발도(α)는 노예 상인으로부터 사들인 새하얀 머리와 피부, 그리고 새빨간 눈동자를 가진 알비노 반 수인 마야(Ω)를 보고 한순간에 마음을 빼앗긴다.
경애하는 아바마마의 충고에 다시 만나지도 못한 채 몇 년이 흐른 어느 날 밤.
청년이 된 발도가, 우연히 발견한 낡은 오두막을 열려는데 안에서 달콤한 향기가……?
그곳에는 성장해 아름다워진 마야가 유폐되어 있었다.
나라의 기대를 짊어진 α와 죽기 위해 키워진 Ω의 금단의 사랑이 지금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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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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