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렸을 때부터 사이가 좋은 유마와 타쿠는, 사실 연인 사이다.
항상 밝고 기운 넘치는 유마를 타쿠는 정말 좋아하지만…
단 한 가지, 최대의 고민이 있었다.
그것은 유마가 단둘이 있을 땐 스킨십을 해주지 않는 것.
부끄러워서 그런가? 아니면 역시 나로는 안 되나?
불만과 불안으로 폭발할 것 같은 타쿠가 알게 된 충격적인 사실!
유마는 무려 남들이 볼 때 크게 흥분하는 변태였던 것이다!
남들 앞에서 섹스라니, 해선 안 되는 짓인데 섹스란 건 왜 이리 기분 좋은지……
성욕과 이성의 좁은 틈에서 흔들리는 큐트한 재수생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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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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