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성욕이 강하지만 일에 더 집중하고 싶어서 자위만으로 만족하던 호노카.
그러던 어느 날 집에 불이 나고, 우연히 마주친 후배 세토의 집에 머물기로 한다.
높은 친화력과 괜찮은 외모로 사내의 아이돌 및 바람둥이로 소문난 그였지만 실제로 대해보니 의외로 어른스럽고 진지한 모습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여러 고민이 진정되자 가라앉았던 욕구가 다시 끓어오르기 시작하고, 혼자 있는 틈을 타 아래를 만지고 있었는데…
그 모습을 세토에게 들켜버렸다??
"상상 속의 저보다 진짜 제가 더 기분 좋게 해드릴 수 있는데."
민감한 가슴과 은밀한 곳을 동시에 만져오는 손길에 쿡쿡 저려오는 안쪽.
회사 후배와 이러면 안 되는데… 이제 가버릴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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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2: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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