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선천적 심장병을 앓고 있는 민우.
살고 싶지도, 그렇다고 죽고 싶지도 않은 상태로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붉은 먼지가 도시를 뒤덮었다.
먼지를 들이마신 사람들은 피를 토하며 미쳐 갔고, 알 수 없는 붉은 식물이 몸에서 자라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피어나는 꽃, 씨앗을 흩뿌린다.
감염자, 무법자, 수 많은 위험으로 가득찬 세상 속에서 서서히 밝혀지는 기생 식물의 정체
삶에 의미를 찾지 못하던 민우는 많은 희생과 희망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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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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