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쩌다가 너 같은 게 우리 가문에서 태어났는지 모르겠구나."
가문의 수치. 오점. 불량품. 이 모든 것은 크로슈 가의 무능한 셋째, '위나델라 크로슈'를 가리키는 말이었다.
겨우 11살에 불과한 소녀는 가족에게 버림받고 목숨을 잃었다. 아니, 잃은 줄 알았는데...
"재능이 없다는 이유로 제 혈육을 죽이려 들어?"
죽어가는 소녀의 몸에서 전설적인 대마법사 시조님, 파베 크로슈가 눈떴다.
파베는 후손 위나델라와 함께 썩어빠진 후손들을 심판하고, 하나 둘 모여드는 과거의 인연들과 함께 가문을 재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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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2: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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