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죽어가는 도시. 변화는 찾아온다.
날마다 접수되는 주민의 불만에 피폐해져가는 주민센터의 공무원 야자와는 힐링을 찾아 '고양이 렌탈'을 이용하기로 한다.
렌탈 서비스를 위해 온 건 고양이 귀와 꼬리를 단 사람 "타마" 였다. 사람이란 걸 알면서도 타마와 보내는 시간은 야자와에게 매우 소중해져간다.
왜 상처투성이인 몸으로, 왜 이 일을 하는 걸까?
진짜 타마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알지 못한 채………
마지막 순간에 사랑스럽게 느낄 수 있는 존재.
당신에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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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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