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32살, 술을 즐기던 나를 찾아 온 새로운 두근거림.
그.런.데…… 32살 회사원 마츠코는 사케가 너무 좋아 매일 집에서 '원컵'을 홀짝인다.
남자가 없는 생활은 3년째. 혼자는 즐겁지만, 사랑도 하고 싶다.
그런 그녀의 관심이 향하는 건 회사의 쿨한 연하남.
단둘이 술을 마셔보니 사실 그는 최고로 「귀여운 주정뱅이」였는데……?
사케를 너무 좋아하는 회사원과 쿨한 연하남의 수상(?)한 밀당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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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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