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10년을 사귄 남자친구가 다른 여자와 하룻밤을 보냈다.
그래서 나도 그에게 상처를 주기로 결심했다.
고르고 골라서 가장 나쁘고 치사한 방법으로.
끝나가는 연애 끝에 다시 쓰여지는 이 관계.
단 한 번도 상상 해 본 적도 없는 최악으로 치닫는 상황 속에서, 우리는 다시 사랑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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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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