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당신을 욕망하는 한, 어차피 이렇게 될 일이었어]
1920년대, 경성 태어날 때부터 그저 매일의 생계에 목을 맸던 황은수,
아버지에 대한 복수심을 불태우며 아버지의 외도로 태어난 은수를 이용하는 황승도
국운이 기우는 참에 재빨리 조선의 옷을 벗고 친일에 앞장 선 상인 가문의 자제, 안유성
망한 조선의 몇 남지 않은 고귀한 가문의 자손, 김헌
사랑하기에 그다지 좋지 않은 시대를 사는, 네 남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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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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