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눈을 떠보니 신장 12cm의 몸이 되어 버린 여고생 '코이와 노조미'가 목숨을 걸고 도착한 곳은 은둔 백수 '오오쿠보 유메'가 사는 아파트의 한 방.
기억도 갈 곳도 없는 노조미는 빈 캔이나 쓰레기가 널브러진 유메의 방에서 몰래 살기 시작하는데……?
규격 외 불균형 콤비가 펼치는 코믹 서바이벌!!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2:09:51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