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죽은 후, 내 인생은 빛나기 시작했다─??
얼굴의 흉터 때문에 "시체 인형" 이라고 불리는 소녀, 마후유. 마을 밖에서 온 청년 시즈키와 마주치는데…
'죽은 사람이 밤마다 걸어 다닌다'는 소문을 듣자마자 시즈키는 낯빛이 변해 달려나가버린다.
그리고 마후유에게 다가온 소녀는 마후유의 목을……?
패닉, 연애, 공포, 볼거리 가득! 불굴의 DEATH×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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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2: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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