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1990년대 대한민국을 대표했던 재경 그룹 회장 손중길.
눈을 감고 30년 뒤, 2022년 손자 손정훈의 몸으로 눈을 뜬다.
30년 전과 비교해 눈에 띄게 쇠퇴한 재경 그룹.
손중길은 자신이 일궈 낸 그룹을 다시금 정상에 올리려 한다.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2:09:51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