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손가락에 엄청나게 휘감기는데…."
꽉 조이는 좁은 그곳에 들어오면… 이상해질 것 같으니까 더이상은 안 돼!
신인 편집자 나츠히는 통칭 【절륜 선생님】에게 지명되어 관능 소설가의 담당을 맡는다.
옛날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에 눈치채지 못했는데…
절륜 선생님이 설마 첫사랑이었던 료 오빠!!
작품 소재를 위해 그에게 거기가 너무 작아서 ××할 수 없다며 고민을 털어놓자…
갑자기 "내가 확인해 줄까?" 라며 다가오는데! 긴 손가락으로 깊숙이 만져오자 찌릿한 쾌감으로 눈물이 나와버려……
"손가락에 휘감기면서 꽉 조이잖아. 이대로 넣으면 기분 좋겠는데?"
붉게 부풀어 오른 작은 ××이 움찔거리며 원하고 있다.
내 몸이 아닌 것만 같아… 어떡하지, 빨리 료 오빠가 가게 해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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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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