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주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던 회사원 모모이 스미레의 앞에 어느 날, 천사와 악마가 찾아온다.
천사 시로키는 그녀를 지키기 위해, 악마 카네키는 그녀를 죽이기 위해??
어째선지 그녀를 둘러싼 공방전이 벌어지고, 두 사람을 막으려는 순간 몸이 뜨거워지는 스미레.
카네키가 걸어놓은 음란 문양으로 인해 설마 했던 발정이 시작된 것이다!
"쾌감에 순종적인 너~ 아주 좋아♡" 처음인데도 달콤하고 격렬한 애무를 받으면…
안 돼, 가버려…… 그들의 멈추지 않는 집착과 익애, 극상 XX에 빠져든다……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2:10:23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