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살게, 누구보다 비싸게. 내가 너 산다고!"
시력을 잃은 하루의 어두웠던 과거에 한 줄기 빛이었던 이설.
큰아버지의 도움으로 시력을 되찾은 뒤 다시 찾아간 설이는 이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산장에서 난교 파티를 열고 남자에게 몸을 주고 스폰까지 받게 된 것을 알게 된 하루.
그는 설이에게 자신이 새로운 스폰서가 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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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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