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내가 형을 가지기 위해선, 이럴 수밖에 없으니까."
자신을 어릴 적부터 키워준 '이재'를 욕정해온 사이코패스, '민형'.
비뚤어진 본성을 숨기고 이재가 오로지 자신에게만 의지하도록 만드는 데에 성공하지만,
두 사람 앞에 나타난 방해꾼 '현호'로 인해 오랜 계획과 관계가 어그러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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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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