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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ORY ARCHIVE

북부 대공

ABOUT THE STORY

작품 소개

'나는 오늘 이곳으로 시집 왔다.'

19금 피폐물 소설 <괴물 대공>에서 살인귀라 불리는 남주 바라스와 결혼해

평생을 감금된 채 살아갈 여주 셀렌으로 빙의했다!

모두가 존경하는 전쟁 영웅이지만

보름달이 뜨면 잔인한 '살성'도 함께 눈뜨는 바라스가 두려웠지만

소설과 달리 끔찍한 외모를 가지지도, 날 괴롭히지도 않아 혼란스러운데…

왜 원작과 달리 아직도 감금을 안 하지……

그리고 이 남자… 생각보다 부드럽고 잘생겼잖아?

후계자만 낳으면 될 여자를 사 왔는데…

이 달달한 설탕 냄새를 풍기는 토끼 같은 여자는 뭐지?

어디도 가지 못하게 오늘 당장 감금을…

—하면 피곤할 테니 내일부터 하는 게 좋겠군…

사랑은 처음인 두 남녀의 오해 가득한 쌍방 삽질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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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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