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순한맛 도미넌트공 용헌 X 바닐라맛 서브미시브 기호]
짝사랑하던 누나에게 시원하게 차인 모태솔로 '기호'.
늦은 밤, 술집에서 홀로 슬픔을 달래던 도중 잘생긴 외모의 남자와 얼떨결에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그런데, 알고 보니 이 남자, 내가 짝사랑하던 누나의 '소꿉친구'라고?
"기호야, 너 내 강아지가 될래?" 함께 하룻밤을 보낸 것도 모자랐는지, 용헌은 기호에게 자신의 '서브미시브'가 되어 달라고도 하는데...
제가 선배 취향이라고요? 에이,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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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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