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역사덕후가 고려로 갔더니 왕건의 예비 며느리가 되었다??
명문대 사학도 취준생 김선우. 조깅하다 싱크 홀에 빠져 눈을 떠보니 후삼국 시대 호족의 딸 연우가 되어있다.
그런데 갑자기 태자와 혼인해야 한다니?
역사에 따르면, 태자는 즉위 후 2년 만에 죽고, 연우는 궁에 갇혀 쓸쓸히 생을 마감하는데…
"이 혼사는 반드시 피해야만 한다!" 그런데, 혼사를 피하려다 오히려 공을 세워 예비 시아버지(왕건)의 눈에 띄어 버렸습니다……
태자가 생각보다 너무 잘 생겼습니다……
연우는 과연 태자비가 될 운명을 피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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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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