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마피아 조직의 행동대장 테오는 신종 마약 '노바'의 거래를 성사시키는 임무를 맡는다.
하지만 거래 장소에 나타난 것은 세계적인 제약 회사 '데이비스 컴퍼니'의 CEO이자 연구원인 에릭 데이비스.
"테오, 내가 널 잊을 거라고 생각했어?"
과거의 사건 때문에 에릭의 삶에서 잊혀지고 싶었던 테오는 에릭을 모른 척하지만,
에릭은 테오에게 복수를 하겠다며 거래를 빌미로 테오를 마음대로 괴롭힌다.
테오는 과거의 죄책감으로 에릭의 말도 안 되는 요구를 순순히 받아들이며 쾌락에 눈을 뜨는데…
"어디 한번 날 즐겁게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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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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