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보통이라. 그럼 살인을 일삼는 미친 새끼가 정상이라고 생각했어요?"
본인의 입으로 본인이 미친 새끼라고 하니 맞는 말 같아서 유진은 더 이상 뭐라 대답을 하지 못했다.
이상하게 이 남자와 최악의 상황에서만 마주했는데 죽을 만큼 무섭진 않았다.
"정상이 아닌 새끼한테 한 번 더럽게 물려 보는 건 어때요."
"…얼마나 더럽게요?" "당신이 상상하는 것보다 더 더럽고 개 같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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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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