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귀신들이 저한테 자X를 문질러요…!" 고시원 생활을 청산하고 첫 자취방을 얻은 강 한.
자취방이 너무 저렴한 탓일까? 그날 이후로 변태같은 귀신들에게 밤새 시달리다 퇴마 사무소를 찾아간다.
귀신들의 요구대로 밤을 보내면 귀신을 성불시킬 수 있다는 심수빈과 박의찬.
강 한은 그들의 말을 부정하지만, 귀신들의 소원대로 두 사람과 야릇한 관계가 되고 마는데....?
"저기요! 셋이 하는 퇴마는 곤란하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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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5: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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