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외로웠던 세진의 인생에 나타난 완벽한 남자, 도영.
그러나 행복도 잠시, 갈수록 선을 넘는 도영의 가스라이팅에 세진은 지쳐만 간다.
결국 이별을 결심한 순간, 그의 사이코적인 모습을 보게 되는데…
과연 세진은 도영과 잘 헤어질 수 있을까?
"날 이렇게 만든 건 너야." 지금부터 한 여자의 죽고 죽이는 이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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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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