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입안 점막이 예민해 고민인 29세 회사원 윤재연은 사랑니의 아픔을 참을 수 없어지자 큰 맘 먹고 치과를 찾아간다.
재연이 용기를 낼 수 있었던 것은 평소 호감을 가지고 있던 다정한 치과 의사 이종근 선생님이 있었기 때문이다.
첫 진료에서 재연의 야한 신음을 듣게 된 종근은 이러면 안된다고 생각하면서도 자꾸 재연에게 끌리는 자신에게 놀라고, 고민을 털어놓은 재연은 종근에게 더 적극적으로 대시하려 한다.
하지만 종근은 작은 개인 병원인 자신의 병원에서는 사랑니 치료가 어렵다며 재연에게 큰 병원을 소개시켜 주겠다고 하는데……
알 듯 말 듯 잡히지 않는 서로의 마음.
몸도 마음도 선생님에게는 다 보여줄 수 있다는 재연과치명적인 재연에게 끌려가는 치과의사 종근.
둘 만의 야간진료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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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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