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직도 단 거 좋아해요?" "…식성이 쉽게 바뀌나요." "그럼 지금도 내꺼 좋아하려나?"
선명한 도발에 그녀의 머리털이 쭈뼛 선다.
다행히 승강기엔 둘 뿐이었지만, 웃어넘길 만한 농담 또한 아니었다.
"우리 그때처럼 다시 뒹굴죠. 난잡하고 더럽게. 나, 그러려고 온 거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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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3: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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