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블랙 기업을 퇴사한 세나는 정처 없이 전철을 타고 자연 가득한 어느 시골 마을에 도착한다.
산책을 즐기던 중, 금발에 피어싱을 한 사나운 인상의 청년 군지가 말을 걸어온다.
그와 대화하며 아무것도 없이 충동적으로 여행을 왔다는 것을 깨닫는 세나.
자신의 계획 없음에 침울해하는 세나에게 군지는 "우리 집에 올래?" 하고 제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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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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