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무명 생활을 전전하던 배우 진주원은 목욕을 하던 중, 돌연 물 안으로 빨려 들어가게 된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자신을 황제라 칭하는 남자가 나를 마신(魔神)이라고 부르는데, 아무래도 이 황제, 눈빛이 심상치 않다!
부정했다간 목숨이 위험할 듯한데, 설마 나 지금 마신인 척 연기해야 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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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3: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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