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세렝기티 유명 인사 "삼색이" 를 놓치고 간 바에서 만난, 왠지 낯익은 루시를 방으로 초대하게 된 전직 군인 이언.
루시의 얼굴만큼 예쁜 미소와 다정한 손길에 기분이 좋아진다.
만난 지 세 시간 쯤 된 남자랑 이래도...
되나? 그런데 혹시... "나한테 넣을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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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6: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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