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해서는 옛날 자신이 구해주었던 소년, 태건이 성인이 되어 자신이 사는 바다로 돌아오자 반가움과 함께 깊은 호감을 느낀다.
인간의 모습으로 재회했지만 실수로 자신이 인어임을 태건에게 들켜버리고, 태건은 점점 해서에게 폭력적인 집착을 드러내는데...
"인어와 인간의 사랑은, 진실한 사랑이 아니라면 물거품이 되고 말아."
태건의 애정을 의심하게 된 해서는 자신이 저주에 걸렸음을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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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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