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사랑하는 치요, 당신을 극락으로 데리고 가주겠습니다…."
타니 가문의 영애 치요는 '귀신 들린 집안'의 딸이라며 주변 사람들의 눈총을 사고 있었다.
그런 치요에게 어느 날, 혼담 제안이 들어온다.
맞선 상대인 마츠모토 마사카즈는"당신을 본 순간 사랑에 빠졌습니다" 라고 치요에게 고백한다.
신사적이고 다정하게 대해주는 마사카즈에게 끌린 치요는 그날 녹아내릴 것만 같은 격렬한 관계를 맺는다.
"자유를 빼앗긴 몸인데도… 안은 이렇게나 자유 그 자체라니…."
저택 안에서 울리는 치요의 달콤한 신음.
그러나 마사카즈와의 만남부터 운명의 톱니바퀴는 어긋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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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1: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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