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자신이 쓴 소설 속 주인공을 불행하게 만드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풀던 예성은 회사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은 날 주인공에게 최악의 결말을 안겨준다.
다음 날 잠에서 깬 예성은 자신이 쓴 소설 속 조연 로위나의 몸에 빙의 됐다는 것을 알게 되고 설상가상으로 갑작스러운 타임 루프까지 겪는다.
두 주인공 율리세와 아리엘이 죽으면 타임 루프, 이를 해결하지 않으면 결국 자신 또한 죽음에 이르게 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알게 된 예성.
"뭐든 도울게요. 뭐든 아리엘이 원하는 대로, 뜻대로 이룰 수 있도록요."
과연 예성은 어머니의 복수를 꿈꾸는 연쇄 살인마 아리엘과 이를 쫓는 율리세를 행복하게 만들고 타임 루프를 멈출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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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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