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너무 좋아요, 이무 님...!" 여름방학을 맞아 아무도 없는 기숙사 방.
젖소 수인인 은우는 발칙하게도 교수를 떠올리며 쾌락을 채웠다.
"좋아해요..., 교수님." 은우는 한 번만이라도 이무의 눈을 보면서 젖을 짜 보고 싶었다.
'결혼하셔서 그럴 일 없지만.'
분명 그럴 줄 알았는데.
"나도 수인인데." 눈앞에 나타난 이무의 혀는 두 갈래로 갈라져 있었다.
"배, 뱀...?" "어. 수구렁이." 이무는 완연한 미소를 지으며 은우의 바지 버클을 툭, 풀었다.
"너. 발정기지?" 자꾸만 믿기지 않는 말이 이어졌다.
은우는 넋을 놓은 채 고개를 끄덕였다.
"난 산란기야." "네. 네?" "그러니까 임신할 준비 하라고."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3:10:08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