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짝사랑만 8년째, 아니 9년이던가?
견우는 이 지긋지긋한 관계에 마침표를 찍고자 초강수를 던진다.
"서이도 너 바람피우지!" 양다리 걸치는 사진을 도촬해 이도를 협박하고 이걸 기회 삼아 딱 한 번뿐이어도 좋으니까..
이도를 안고 싶었을 뿐이다.
섹스한 것 까진 좋았는데, 뒤돌아 누우니 새 남자.
뭐? 이도, 너랑 사귀려면.. 얘랑도 사귀어야 한다고?
다자연애, 가장 완벽한 도형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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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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