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소박맞아 시골로 쫓겨난 아씨의 19금 극락 생활] 회임을 못한다는 이유로 소박맞아 시골로 쫓겨간 아씨.
아씨와 함께 내려간 종놈 도치. 시골로 유배 아닌 유배를 간 아씨의 삶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전화위복이라고, 아씨의 인생 2막이 펼쳐진다. 백정 둔쇠, 물장수 석이, 그리고 건장한 종놈 도치.
어디를 봐도 덩치가 좋고 아랫도리 튼실한 사내들 뿐이다.
다만 그 사내들이 전부 쌍놈들이라는 것이 문제 아닌 문제일 뿐. 그래. 쌍놈인들 어떠하고 양반인들 어떠한가.
좆만 쓸만하면 그만이지. 쫓겨난 김에 떡 본다고 이왕 소박 맞은 김에 즐겨보자.
어차피 다시 한양으로 돌아갈 일은 없다. 그리하여 아씨의 극락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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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03 12: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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