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누나가 너무 귀여워서 더는 못 참겠어."
그렇게 말하면서 끈적해진 그곳을 만지며 가슴을 핥는다.
천사 같던 토마가 이렇게나 남자다워졌다니…
―어른들의 약혼으로 생긴 동생인 토마를 너무 좋아하는 나, 나츠키는 회사에서도 유명한 브라콤이다.
하지만 동생도 대학생이 되었으니 이제 그와 거리를 둬야 하지 않을까?
이런 고민을 하며 집에서 술을 마시던 중, 미끄러져 그만 무방비 상태로 그와 밀착하고 만다!
그러자 갑자기 토마는 입술을 맞춰오기 시작하는데……?
"나, 누나를 소중히 아껴주고 싶어…."
나의 귀여운 토마가 늑대가 되어 덮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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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1: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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