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섹스, 섹스, 섹스...섹스가 뭐길래!"
제주도 토박이 규리, 모쏠인 그녀의 관심은 오로지 내 카페를 체인점으로 만드는 것뿐.
하지만 그녀의 행복한 일상에 갑자기 들이닥친 진상 손님 수인.
다짜고짜 "걸레 빤 물" 이라며 커피 맛을 욕한다.
분명, 최악의 인연이라고 생각했었다.
그의 알몸을 보기 전까진. 결국 규리는 잠 못 이루고 자신도 모르게 첫 자위를 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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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3: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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