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8년 전, 일방적으로 이별을 통보하고 사라져버린 첫사랑의 그녀와 재회했다.
이제 와서 미워하기에는 그녀를 너무 사랑하여 다시 시작할 수만 있다면 뭐든 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러나... "저는 귀엽지 않은 남자는 싫어요." 전혀 예상 밖으로 흘러가는 시나리오??
사랑하는 그녀와 만나려면 그야말로 반려 인간(?)이 되어야만 한다.
"날 너의 개로 삼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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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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