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형이 날 버릴 때까지 형만 사랑할게'
[진운x하연x이한의 치명적인 삼각관계]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좋으려만...' 하연으로 인해 이한이 사고를 당한 지 10년이 흘렀다.
이한의 속박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하연을 안타까워하면서도 더 다가가지 못하는 진운.
아슬아슬한 세 사람의 관계가 지속될 무렵, 사고를 당한 하연.
눈을 뜬 곳은 10년 전 병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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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2: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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