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죄를 지은 자, 죄질의 경중을 막론하고 사형에 처한다."
인구 수 폭증과 범죄율 증가로, 정부는 특단의 법을 내놓는다.
'범죄자는 이유 불문하고 처단'. 길거리에 침만 뱉어도 죽을지 모르는 도시에서 시민들은 불안함에 시달리고 이를 두고 볼 수 없었던 자들이 혁명을 일으킨다.
혁명단 <제볼트>의 '버너'. 정부의 검, 관리자 '그레이트'.
이 둘을 중심으로 점점 번져가는 정부와 혁명단의 싸움.
법을 집행하는 자와 세상을 뒤엎으려는 자들의 치열한 전쟁이 시작된다.
과연 버너 일행은 강력한 관리자들을 꺾고 즉결 처형 제도를 무너트릴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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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1: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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